프로그램
소비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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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근거 둔 소비자운동"

YWCA 소비자운동은
1920년대 일제하의 국산애용운동에서 불씨가 피어나 1964년 서울YWCA의 소비자위원회가 구성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소비자운동의 시작

충주YWCA는 1993년 2월 회관내에 소비자 고발센터운영으로 본격적인 소비자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소비생활을 하며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피해에 대하여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하여 피해 구제를 하고 필요한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더 나아가 사전에 피해를 예방할수 있도록 소비자 피해예방교육을 취약계층(장애인, 다문화여성, 탈북주민, 노인) 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수능을 마친 이후에는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소비자 교육 지원으로 몰라서 당할수 있는 소비자 피해 사례와 예방법 교육으로 보다 안전한 소비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소비자운동의 내용

충주YWCA 소비자운동은 상품의 질과 양, 가격등에 한한 소비자운동이 아니라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근거를 기반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녹색소비교육은 환경과 생명을 우선하여 소비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이 되었으며 전문강사초빙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식품방사능 안전교육과 GMO바로알기 교육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먹을거리 선택이 우리의 생명권과 환경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수 있는 교육이 되고 있습니다.